고전·낭만 시대

루드비히 판 베토벤

독일 · 1770–1827

피아노교향곡현악 사중주

소개

베토벤은 고전 양식을 낭만적 표현과 개인적 서정으로 확장한 작곡가입니다. 청력을 잃은 뒤에도 교향곡과 소나타를 써 내려가며 “음악가의 음악가”로 불립니다. 그의 교향곡은 이후 로맨틱 교향곡의 모델이 되었고, 피아노 소나타는 기교와 사상을 동시에 담은 독주 문헌으로 남았습니다. 후기 현악 사중주는 음악사에서 가장 깊은 실내악 작품군으로 꼽힙니다.

대표 작품

입문 추천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1. 1

    교향곡 5번 다단조 Op.67

    운명 동기가 끝까지 밀고 나가는 대표 교향곡.

    약 33분난이도 2
  2. 2

    교향곡 6번 바장조 Op.68 «전원»

    시골 풍경과 소리를 그린 듯한 따뜻한 교향곡.

    약 40분난이도 2
  3. 3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

    웅장하게 열리는 협주곡의 정점.

    약 38분난이도 3
  4. 4

    피아노 소나타 14번 «월광»

    달빛 아래의 고요함에서 폭풍 같은 피날레까지.

    약 15분난이도 2
  5. 5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3번

    여러 성부가 대화하듯 짜임새 있게 전개됩니다.

    약 12분난이도 2